2013년 6월 27일 목요일

운중저수지 옆 Laro 카페

실용성

운중저수지 옆 Laro 카페

높은 층고를 이용해서 수납공간을 만들었다. 계단 밑에 책꽂이를 만들어 두었다.


맨 시멘트 골조를 노출해 두었다. 
철제 바를 늘어뜨려 수납의 문제를 해결하였다. 주방을 꾸미는데 참고한다.

2012년 12월 23일 일요일

집


어떤 작가의 설계이다.
멋지다.

자기만의 스타일에 맞는
집을 만들어
자기만의 스타일에 맞는
하루 하루를 보내고 싶다.

흔적(痕迹 )

흔적은 흔적일 따름이지만

살아가며 많은 시간과 공간과 접하게 된다.
흔적이 남는다.
뭐 그리 큰 의미는 없지만,
의미있는 시간동안 의미를 두어 본다.